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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화풀이로 여고생을 해친 남자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광주에서 23살 남자가 여고생을 칼로 해쳤습니다.
이 남자는 먼저 다른 여자에게 사귀자고 했어요. 그 여자가 거절했어요.
화풀이를 하려고 칼을 준비했습니다. 30시간 동안 밖에서 돌아다녔어요.
그러다가 귀가하는 여고생을 만나 해친 것입니다.
경찰은 이것이 계획해서 한 행동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자가 성폭력(다른 사람 몸을 함부로 만지는 범죄)과 스토킹(계속 따라다니며 괴롭히는 행동)도 했는지 알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