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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내란 혐의 재판에서 판사 바꿔달라고 요청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포함한 여러 사람들이 내란 혐의 재판에 출석했습니다. 내란이란 나라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큰 범죄를 말합니다.
이들은 재판부 기피신청을 했습니다. 기피신청이란 지금 재판을 맡은 판사를 다른 판사로 바꿔달라고 요청하는 것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이어 3명이 더 판사를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날 재판에서는 조지호 경찰청장 등 4명의 변론만 진행되었습니다. 변론이란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