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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경남 시장·군수 절반이 공천에서 떨어졌어요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곧 있을 지방선거(고장 단체장을 뽑는 선거)에서 경남의 현직 시장·군수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현재 일하고 있는 시장·군수 중에 절반이 정당(정치 모임)에서 공천(다음 선거의 후보자로 정하기)을 못 받았어요.
더불어민주당은 창녕군과 합천군 선거에서 후보자를 내지 못했어요.
국민의힘은 거창, 함안, 의령에서 공천을 정하다가 바꾸는 일이 여러 번 일어났어요.
이번 지방선거는 6월 3일에 실시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