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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서울대와 영국이 함께 새 전기 만드는 기계 연구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서울대학교가 영국과 함께 일합니다.
영국원자력청(영국 정부가 원자력을 담당하는 기관)과 손을 잡았습니다.
두 나라가 새로운 전기를 만드는 기계를 연구합니다.
이 기계는 핵융합발전소(원자핵을 합쳐서 엄청난 에너지를 만드는 곳)라고 불립니다.
특히 자석(쇠붙이를 끌어당기는 물건) 부품을 만드는 공부를 합니다.
이 자석은 아주 차갑고 센 전기가 흐릅니다(고온초전도 케이블이라고 부릅니다).
두 나라의 연구가 3단계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돈은 약 200억 원을 쓸 예정입니다.
이 연구가 성공하면 더 많은 깨끗한 전기를 만들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