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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한국 첫 한글 해부학 책이 문화유산이 된다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우리나라에서 맨 처음으로 만든 한글 해부학 책이 있습니다.
해부학은 사람 몸의 구조를 배우는 공부입니다.
이 책은 옛날에 의사 공부를 할 때 쓰던 책입니다.
국가유산청이 이 책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국가등록문화유산은 나라에서 소중하게 보관하는 귀한 물건입니다.
이 책은 지금 국립한글박물관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박물관은 옛날 물건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이 책은 한국 의학 공부의 역사를 보여주는 소중한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