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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공무원 아저씨, 장기 기증해 4명 살렸어요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충주시청에서 일하던 박준용 아저씨가 세상을 떠났어요.
박준용 아저씨는 39살이었어요. 지난 6일 일하다가 갑자기 쓰러졌어요. 병원으로 옮겨져서 치료를 받았어요.
아저씨는 13일에 세상을 떠났어요. 하지만 마지막으로 큰 일을 했어요.
박준용 아저씨는 자기 장기 (몸에서 떼어낸 심장, 신장 같은 것)를 다른 사람들에게 기증했어요. 덕분에 4명의 환자가 새 생명을 얻었어요.
박준용 아저씨의 결정으로 아픈 사람들이 건강해질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