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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주민 때린 사람, 법원에서 졌습니다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박진재 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다른 나라에서 온 일꾼들을 때렸습니다.
법원은 이 사람에게 감옥에 1년 2개월을 보내라고 했습니다.

박진재 는 시민단체 (사람들을 돕는 모임) 사람들을 고소했습니다.
자기 이름이 망쳤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법원은 "잘못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법원은 "이주민을 때린 일을 정당화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시민단체 사람들이 옳은 일을 했다고 봤습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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