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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보험회사가 고객을 협박했어요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현대해상이라는 보험회사가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A씨의 아버지는 작년 5월에 일하다가 넘어져서 다쳤습니다. 수술을 받고 나았는데 몸에 후유증(이전 사고로 인한 건강 문제)이 남았습니다.
A씨는 보험금(다쳤을 때 받는 돈)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보험회사에서 보험금을 안 줬습니다.
A씨는 금융감독원(보험회사를 감시하는 정부 기관)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러자 현대해상 직원이 A씨에게 나쁜 말을 했습니다. "금감원(금융감독원의 짧은 이름)은 보험사가 만든 기관"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거짓말입니다.
이 말은 A씨를 협박하려는 것 같습니다. 현대해상이 잘못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