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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엄마가 마신 미세먼지, 아이 병 위험 높여요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미세먼지는 엄마 몸에 들어가요. 그럼 뱃속 아기도 영향을 받아요.

엄마가 미세먼지를 많이 마시면 아기의 면역 체계(몸이 병을 막는 힘)가 약해져요. 이렇게 되면 아기가 나중에 '가와사키병'이라는 병에 걸릴 수 있어요.

가와사키병은 아이의 심장과 혈관(피가 다니는 길)에 문제를 일으키는 병이에요. 이 병은 어린 아이들이 잘 걸려요.

미세먼지는 엄마의 호흡기(숨 쉬는 기관)뿐만 아니라 심장 건강도 나쁘게 해요. 또 아기가 너무 일찍 나오거나 몸무게가 작아지는 일도 생길 수 있어요.

따라서 임신한 엄마는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 밖에 나가지 않는 것이 좋아요.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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