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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검사가 받는 징계 심의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큰 회의에 불렸습니다.
박상용 검사는 지난날 조사할 때 술을 마시며 사람들을 만났다는 말을 받았습니다.
(징계 = 잘못한 일에 대해 벌을 줌)
검사 위에 있는 기관(대검)에서 6시간 동안 심의를 했습니다.
심의란 무엇이 맞는지 자세히 살펴보는 것입니다.
박상용 검사는 "제가 한 일들을 다 설명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검사가 규칙을 잘 지켰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