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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미국 군비행기, 쿠바 근처에서 자주 돈다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미국 군비행기가 쿠바 해변 근처에서 많이 날고 있습니다. 정찰 비행기(군이 다른 나라를 살피는 비행기)가 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쿠바를 위험한 나라라고 말한 뒤부터 비행기가 더 많이 다닙니다. 미국이 불안감을 주려고 일부러 비행기를 보내는 것 같습니다.
전문가들은 이것이 전쟁을 준비하는 신호라고 말합니다. 예전에 베네수엘라와 이란에 대해서도 같은 방식으로 군비행기를 보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