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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전북지사 선거 경쟁 심해집니다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앞으로 있을 지사 선거(시와 도의 가장 높은 자리를 고르는 선거)에서 두 후보가 경쟁하고 있습니다.

김관영 후보는 정당에 속하지 않고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원택 후보는 민주당에서 보낸 공식 후보입니다.

여론조사(사람들에게 누가 좋은지 물어본 것)를 봤습니다.
김관영 후보가 43.2%가 나왔습니다.
이원택 후보는 39.7%가 나왔습니다.

김관영 후보가 조금 더 높습니다.
두 후보의 싸움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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