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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민주당, 무소속 지사 후보 견제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민주당 지도자들이 11일 김관영 전북지사를 비판했습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당을 대표하는 사람)는 "전북이 발전하려면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최근 민주당을 나가서 혼자 출마하겠다고 했습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혼자 나가서 이길 수 있나"라고 물었습니다.
민주당 지도자들이 함께 나온 것은 김 지사의 힘이 쎌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