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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위안부 피해 기록하는 일이 중요해요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한경희 이사장(정의기억연대 일하는 곳의 맨 위 사람)이 새로 일을 시작했어요.
과거에 일본군이 여자들을 힘들게 했던 일을 기억하는 일이 중요하대요.
계속 이 일들을 기록해서 남겨야 한다고 말했어요.
서울 종로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는 동상)을 지키던 울타리가 없어졌어요.
6년 동안 있던 울타리예요.
이제는 거짓말로 피해자들을 욕보이는 사람을 벌할 수 있게 법(규칙)이 만들어졌어요.
이 법은 3월부터 시작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