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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시골은 서울보다 물건값이 2배 비싸요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경북(경상북도) 고령군에 사는 성석현씨(23살)는 요즘 주유소 가는 게 무서워요. 작년 4월에는 일주일 기름값이 4~5만원이었는데, 지금은 6만원까지 올랐거든요.
성씨는 일 때문에 자주 다른 지역으로 다녀야 해요. 차가 없으면 일을 할 수 없어요. 그래서 기름값이 너무 많이 들어요.
시골에는 버스나 택시가 별로 없어요. 그래서 차를 반드시 가져야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하지만 시골은 서울보다 물건값이 2배나 비싸서 돈을 많이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