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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함께 손잡는 새로운 민주주의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영화 '남태령'이 전주영화제의 마지막 영화로 선택되었습니다.

감독 김현지는 이 영화를 만들며 여성, 농민, 성소수자(다양한 성정체성을 가진 사람들)가 함께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감독은 예전 집회와 달랐다고 말했습니다. 자신과 상관없는 일도 함께하려는 마음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는 세상이 바뀌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어린 세대가 만드는 새로운 민주주의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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