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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외국인을 위한 재난 안내서 만들었어요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서울 중구에서 새로운 책을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불이 났을 때 외국인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지난 3월에 호텔에서 불이 났습니다.
중구는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이 자꾸 늘어나고 있습니다.
만약 불이나 사고가 나면 외국인들이 헷갈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구가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이 책에는 불이 났을 때 해야 할 일이 자세히 써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여러 언어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