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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안내서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경남교육청이 안내서를 만들었습니다.
이 안내서는 학교에 다니는 모든 학생에게 줍니다.
안내서는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찾아서 도와줍니다.
공부를 못하는 학생, 마음이 힘든 학생을 봅니다.
학교에서 싸우거나 때리는 일도 알려줍니다.
3월부터 이 일을 시작했습니다.
학생의 여러 가지 어려움을 함께 봅니다.
학교와 지역 교육청에서 함께 도와줍니다.
선생님과 직원들이 이 안내서를 봅니다.
그러면 학생을 더 잘 도와줄 수 있습니다.
더 많은 학생들이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