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우리 동네 더위 병 위험도를 미리 알 수 있어요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질병관리청과 기상청이 좋은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제 누구나 자신이 사는 지역의 더위로 인한 병(온열질환) 위험도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병원이나 보건소만 이 정보를 알 수 있었습니다.
질병관리청이 날씨 정보와 건강 정보를 함께 모아서 만든 것입니다.
더위 피해를 미리 막기 위해 누리집(인터넷)에 공개했습니다.
이 정보를 보고 미리 준비하면 더위로 인한 병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