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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암 걸렸는데 건강보험이 없어요

2026년 5월 10일 일요일

이집트에서 온 A씨는 한국에서 8년을 살고 있습니다. 정치적인 이유로 자기 나라에 돌아갈 수 없었습니다.

A씨는 작년에 암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3주마다 암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한 번 치료할 때마다 740만원을 내야 합니다.

A씨는 난민(전쟁이나 박해를 피해 다른 나라로 간 사람)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건강보험(병원비를 나누어 내는 것)을 쓸 수 없습니다. 혼자서 모든 병원비를 내야 합니다.

A씨처럼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기 나라에 돌아갈 수 없어도 건강보험을 받지 못합니다.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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