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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경남 6개 마을이 돈을 받는 사업에 신청했어요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경남도가 좋은 소식을 알렸습니다.
농사짓는 마을 사람들을 돕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 사업에서 사람들에게 매달 돈을 줍니다.
경남의 6개 마을이 이 사업에 신청했습니다.
의령군,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입니다.
이 사업은 전국의 59개 마을을 대상으로 합니다.
사람이 줄어드는 마을들을 도우려고 만들었습니다.
정부가 신청한 마을들을 살펴본 뒤에 선택합니다.
선택받은 마을의 주민들이 돈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