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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우편배달원이 어려운 이웃을 돕습니다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전북도가 새로운 방법을 시작했습니다.
우편배달원과 검침원(가스·전기 사용량을 재는 사람)이 어려운 이웃을 찾도록 합니다.
혼자 있는 사람들 중에 도움을 못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빨리 찾아주려고 합니다.
우편배달원은 집에 자주 갑니다.
검침원도 자주 방문합니다.
이들이 혼자 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발견하면 알려줍니다.
그러면 지역사회가 함께 도와줍니다.
이렇게 하면 외로움으로 생기는 문제를 막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