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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도서관과 집이 함께 지어진다

2026년 5월 10일 일요일

서울 관악구에 옛날 금천경찰서가 있던 자리가 있습니다.

그곳에 도서관(책을 읽는 곳)과 공공주택(모두가 살 수 있는 집)을 함께 만들기로 했습니다.

2029년쯤 완공될 예정입니다.

이 건물에는 책을 읽는 도서관과 사람들이 살 집이 함께 들어섭니다.

서울시가 이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문 출처

연합뉴스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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