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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무서울 때 누르는 버튼 '안심헬프미' 인기 늘어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서울시가 작은 버튼을 만들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경찰에 바로 알려집니다.
이것을 '안심헬프미'라고 부릅니다.
무서운 일이 많아지자 이 버튼을 원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2024년부터 시작한 후로 11만 명이 신청했습니다.
매달 신청하는 사람 수가 더 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 버튼을 더 많은 사람에게 주려고 합니다.
혼자 있을 때 무서우면 누르면 됩니다.
경찰이 빠르게 도와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