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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남편이 깨어나지 않아요

2026년 5월 7일 목요일

남편이 일하다가 큰 기계에 깔렸어요.
벌써 62일 동안 눈을 뜨지 않고 있어요.

아내는 매일 병원에 가요.
남편 얼굴을 만지며 말해요.
"꼭 깨어나 줘."

부부는 둘 다 택배를 배달하는 일을 했어요.
이제 남편이 일할 수 없게 되었어요.

아내는 남편이 살아나기를 바라고 있어요.
가족들도 함께 기다리고 있어요.

📎원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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