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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고속도로 휴게소 돈을 몰래 나눠가진 단체
2026년 5월 7일 목요일
도로공사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만든 '도성회'라는 모임이 있습니다.
이 모임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번 돈을 몰래 회원들에게 나눠줬습니다.
매년 4억 원 정도를 세금으로 내지 않았습니다.
휴게소와 주유소를 운영할 사람을 정하는 과정에서도 부정행위가 있었습니다.
특정 사람들에게만 유리하게 해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이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도로공사와 도성회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잘못된 일을 바로잡을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