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130년 전 역사 기록물이 새것처럼 되살아났어요
2026년 5월 7일 목요일
130년 전에 있었던 동학농민혁명(농민들이 일으킨 큰 움직임)의 기록물이 복원(낡은 것을 새것처럼 고쳐냄)되고 복제(똑같이 만듦)되었습니다.
정부 기관인 국가기록원이 '소모사실'과 '사발통문' 등 4가지 기록물을 복원하고 복제했습니다. 이 기록물에는 정부가 농민군을 어떻게 막았는지, 농민군이 어떤 계획을 세웠는지 쓰여 있습니다.
복원·복제된 기록물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에 보냈습니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우리 역사를 더 잘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